Intention shapes

Moments lived

Made with intention

Shaped by time

Lived through moments

도자기는 흙과 불이 만나 만들어진

가장 오래된 물건이지만,

우리에게는 늘 새롭게 실험하고 탐구해야 할 대상입니다.


워크플레이스쇼는 전통과 현대, 일상과 예술의 경계에서

쓰임과 감상의 사이를 고민합니다.


의식처럼 차분히 쓰이고,

풍경처럼 조용히 머무는 물건이 되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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